스텐 냄비&프라이팬 나의 일상

결혼할 때 시어머니가 주신 테팔 프라이팬의 코팅이 조금씩 벗겨지더니
최근엔 아예 프라이팬 가장자리의 코팅이 완전히 일어나(?) 버렸다.
그래서 그 동안 눈여겨 봤던 스텐 프라이팬을 ...드디어 사고 말았다.

잘 관리해서 앞으로 쭈~~욱 써 볼 생각이다.
스텐팬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모임(http://cafe.naver.com/jaynjoy.cafe)에서 얻은 정보로
제일처음 시도한 것은 달걀프라이~
약간 눌러붙긴 했지만 사용법을 금방 익힐 수 있었다.

두번째는 김치전..
그리고 오늘은 군고구마~

늘 쿠쿠에 쪄먹었었는데 물하나 안넣고 약한불로 45분간 익혔더니
더 맛있는것 같다~

점점 살림노하우가 늘어가는 나~